울산 지역 임산부와 영아, 고령자가 병원에 오갈 때 바우처(이용권) 형태로 택시 요금을 지원받게 된다.
울산시는 24일 울산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 울산택시운송사업조합, 울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업무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임산부, 0∼12개월 영아, 85세 이상 고령자가 울산 소재 병원을 찾을 경우 월 4회 바우처 택시 이용을 지원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