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23일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해 '2025년 민방위 교육 신규강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민방위 대원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민방위 교육 강사 16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민방위 강사들은 오는 4~11월에 1~2년차 민방위 대원과 지역 민방위 대장 등 약 8700명을 대상으로 총 100회에 걸쳐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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