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가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기 위해 개통한 온라인 플랫폼이 고립·은둔 중이거나 취업 의욕을 잃은 청년들에게 희망 창구가 되고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지역 청년들을 위해 '양산시 청년정보 플랫폼(yangsan.go.kr/youth)'을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과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청년인구 유출을 막는 데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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