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정장과 각종 시험 응시료 지원은 물론이고 자동차·사무실 임대료까지 제공하며 청년 취업난 해결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대구시는 올해 미취업 청년 1천명을 대상으로 진로·취업·창업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받으면 30만원 상당의 하나은행 청년응원 카드 포인트를 제공하는 '청년사회진입 활동 지원사업'을 한다.
1년 차에는 임차료와 시제품 제작비 등 창업 간접비 1천500만 원을, 2년 차에는 청년 신규 고용 시 인건비의 80%를 1년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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