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파이픈, 제1회 디 어워즈 5관왕…‘최다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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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파이픈, 제1회 디 어워즈 5관왕…‘최다관왕’ 등극

주현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제1회 ‘디 어워즈’ 시상식에서 무려 5관왕을 차지, 가장 많은 트로피를 가져간 케이팝 아티스트가 됐다.

이날 엔하이픈은 대상 격인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와 본상에 해당하는 ‘디 어워즈 딜라이트 블루 라벨’을 비롯해 ‘베스트 그룹’, ‘베스트 투어’, ‘유픽 인기상 남자 그룹’을 수상해 5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편 ‘디 어워즈’는 ‘블랙 라벨’(BLACK LABEL)은 대상에 해당하는 7개 올해의 타이틀, K팝 성장과 부흥에 의미 있는 성과를 안긴 단체 또는 구성원에게 수여하는 ‘디 어워즈 아이코닉’(ICONIC) 등 모두 8개 부문 시상에만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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