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과 트리플S가 각각 ‘제1회 디 어워즈’ 각각 유픽 인기상 베스트 남자 그룹과 여자 그룹상을 품에 안았다.
주현희 기자 이어 엔하이픈도 “우리 엔진(팬덤)의 투표로 이런 멋진 상 받을 수 있게 돼 더욱 기쁘다.저희가 제1회 디 어워즈에 참석할 수 있어서, 이번 시상식의 처음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