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시즌이 끝나면 과거 자신이 응원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까.
또 "토트넘은 손흥민을 벤치에 앉힐지 말지보다 훨씬 더 고통스러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와 알힐랄 모두 다가오는 여름에 손흥민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까지 전했다.
매체는 22일 "손흥민은 2015년 여름에 토트넘에 합류한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126골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득점자 20위 안에 들었다"라며 "맨유는 검증된 골잡이를 찾고 있으며, 2024-25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선수(FA)로 손흥민을 영입할 생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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