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의 마지막 녹화가 진행됐다.
만 22세의 나이로 '더 시즌즈' MC를 맡아 '최연소 MC'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이영지는 약 5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최장기 MC'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2024년 9월 24일 첫 녹화를 시작으로 2025년 2월 18일 마지막 녹화까지, 이영지는 약 5개월 동안 85팀의 게스트를 만나 20회차 방송을 진행하며 '더 시즌즈' 최장기 MC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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