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반납' 尹·국회측 대리인단...최종변론 준비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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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반납' 尹·국회측 대리인단...최종변론 준비 분주

윤석열 대통령과 국회 탄핵소추단 측은 주말도 반납하며 25일 예정된 헌법재판소(헌재)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기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 측은 시간 제한 없이 대통령이 견해를 밝히는 최종 의견 진술과 2시간으로 예정된 대리인단의 종합 변론으로 '12·3 비상계엄' 사태의 정당성과 불가피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앞서 헌재는 전날 진행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에서 양쪽에 2시간씩 종합 변론 시간을,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윤 대통령에게는 시간제한 없는 최종 의견 진술을 허용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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