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평양에 대사관 다시 열었다…신임장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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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평양에 대사관 다시 열었다…신임장 제정

북한을 담당하는 스위스 대사가 20일 신임장을 제정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21일 북한 대외소식을 담당하는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위임을 받아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만수대의사당에서 유르그 스테판 부리 스위스 특명전권대사로부터 20일 신임장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스위스는 북한에 따로 대사관을 두지 않으며 주중대사가 북한 대사를 겸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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