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는 21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그 윗선인 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을 살인예비 음모죄로 수사 및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노상원 수첩에 ‘A급 수거 대상’으로 지목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라고 입을 열고 “윤석열을 우두머리로 한 내란 세력이 저는 물론이고 ‘조씨 일가’ 그리고 500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수거 대상으로 분류했다는 보도를 보고 분노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상원 등 살인 일당이 급기야 죽여버리겠다고 판단했다”며 “형법은 살인 기수와 미수는 물론이고 예비음모, 실행착수가 없어도 살인을 예비음로 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면 무겁게 처벌하고 특히 ‘내란 목적 살인죄’는 별도로 규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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