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0일(현지시간) 한·호주 외교장관 회담과 한·영 외교장관 회담을 연달아 개최하고 양국 관계와 국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과 20일(현지시간) 한·호주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외교부 제공] 조 장관은 한·영 외교장관회담에선 라미 영국 외교장관이 신년에 한국을 ‘주요 전략적 협력 파트너’로 언급한 점을 거론했다.
한편 조 장관은 한·호주와 한·영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등 5개국 협의체인 믹타(MIKTA) 외교장관회의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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