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2025 전국여성위원회' 발대식에서 "대한민국 여성들에 의한 시민운동, 정치운동이 대한민국 미래를 바꿔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혹독하게 추운 겨울에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담장과 대문 밑에서 국회를 지키는 모습을 봤을 때, 새벽 3시와 5시에도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여성들의 의지를 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전국여성위원회는 최근 새 위원장단을 선출하고 이날 발대식을 가졌으며, 이후 여성 지방의원들의 정치 활동을 지원하고 당의 성평등 정책 추진 등을 돕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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