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이 헌법재판관에 의한 재판인지, 연구관에 의한 재판인지 모르겠다"며 "오늘 진행되는 재판에 대해 윤 대통령측의 연기 요청을 거부한 것도 탄핵심판 TF가 쓴 대본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
이 말은 대본을 쓴 탄핵심판 TF가 헌재 재판을 주도하고 있다는 말과 같다”며 “재판이 어떻게 진행될지, 어떤 진술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대본에 쓰인 대로 재판을 진행한다? 그럼 헌재의 재판은 ‘대본재판’이고 한 편의 연극이라는 말인가”라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재판 절차에 대한 매뉴얼은 들어봤어도 재판에 대본이 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헌재는 장막 뒤에 숨어있는 탄핵심판 TF에 대한 실체를 밝히고, 인적 구성부터 역할까지 국민 앞에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