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오유진이 100점을 받으며 기적의 승리를 거뒀다.
2:1 공격에도 자신만만하던 안성훈은 "점수가 잘 나오는 노래로 가져왔다"라며 필승곡인 '화장을 지우는 여자'로 아유즈에 맞섰다.
'미스트롯3'에서 독보적인 체조 트롯 무대로 화제를 모은 신수지는 그간 갈고닦은 실력으로 또다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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