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한국시간)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벤 제이콥스 기자는 "케인이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다면 토트넘으로 돌아갈 의향이 있다고 생각한다.선수가 이를 배제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올 시즌에는 바이에른이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어 케인 축구 인생 첫 트로피를 들어올릴 가능성이 크다.
케인은 현재 바이에른에서 주급 40만 파운드(약 7억 2천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토트넘에서 받던 주급의 두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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