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호와 김민하가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이준호는 극 중 ‘강태풍’ 역을 맡아 IMF로 위기에 처한 ‘태풍상사’를 지키기 위해 대표가 되는 인물을 연기한다.
김민하는 ‘파친코’ 시리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데 이어 ‘태풍상사’에서 태풍상사의 경리 ‘오미선’ 역을 맡아 이준호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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