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준결승전을 통해 선발된 TOP10 강문경-신승태-환희-진해성-김준수-신유-김수찬-박서진-최수호-에녹이 국가대표 TOP7으로 가는 최종 혈투인 결승전의 첫 신호탄, 1라운드 ‘신곡 미션-1위 쟁탈전’에 돌입했다.
에녹은 자신의 점수인 876점에 베네핏 100점을 받아 총 976점으로 1라운드 최종 1위로 앞서 나갔고, 준결승전 방출 후보에서 결승전 1라운드 1위라는 대역전극을 일으켰다.
이어 2위는 869점 신승태, 3위는 837점 강문경, 4위는 830점 최수호, 5위는 829점 김준수, 6위 798점 진해성, 7위는 779점 박서진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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