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팬미팅도 스타디움 클래스… 3월 '캐럿 랜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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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팬미팅도 스타디움 클래스… 3월 '캐럿 랜드' 진행

전세계 소녀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세 그룹 '세븐틴'의 팬미팅 브랜드 '캐럿 랜드'가 대형 스타디움에 상륙한다.

1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다음달 20~2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5 SVT 9TH 팬미팅'(이하 캐럿 랜드)를 진행한다.

팬미팅이 대형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건 이례적으로 플레디스는 "지난해 150만명(온·오프라인 합산)에 달하는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세븐틴의 막강한 존재감이 돋보인다"며 아쉽게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캐럿(팬덤명)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림으로 즐길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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