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보부는 경제재정부 산하 관세소비세총국(GDCE)의 지난해 관세・소비세 수입이 전년 대비 13.8% 증가한 25억 9000만 달러(약 3980억 엔)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아운 폰모니로트 부총리 겸 경제재정부 장관은 “세계경제의 회복 지연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다”고 지적하며 올해는 징세 최대화와 탈세대책, 전자상거래 분야에 대한 대응, 거버넌스 개선 등에 우선적으로 주력한다는 방침을 나타냈다.
크메르 타임즈(온라인)에 따르면, 관세소비세총국 관계자는 향후 수입확대를 위한 과제로 자유무역협정(FTA) 대상확대 및 복잡화, 수입을 대체할 수 있는 국내생산의 증가, 투자유치를 위한 세제우대조치 도입, 지능화되고 있는 탈세수법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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