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지난 15일과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쇼맨쉽(SHOWMANSHIP)'을 개최했다.
특히 댄스 퍼포먼스가 압권이었다.
"어릴 적 꿈이 댄스 가수"라 밝힌 박지현은 "박진영 선배님 춤 따라추면서 꿈을 키웠다.나이가 들어도 박진영 선배님처럼 멋지게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리스펙하는 마음을 내비친 그는 '성인식'과 '허니' 무대로 장내를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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