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이 한껏 성숙해진 매력을 담은 앙코르 공연으로 첫 라이브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도시풍경' 타이틀의 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만큼, 찬열이 투어에서 마주한 풍경들이 다채로운 음악과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도록 와이드 스크린과 그 주변을 둘러싼 조명을 무대 연출에 활용했으며, 여기에 찬열은 열정을 다해 기타를 연주하고 밴드 세션과 즉흥 합주에도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찬열은 기존 세트리스트의 토크 코너 대신, 직접 작사에 참여한 일본 미발표곡 '考えてみたら'(캉가에테 미타라), 세훈&찬열 유닛곡 '날개', 엑소 발표곡 '기억을 걷는 밤', 엑소 메들리에 '너의 손짓'과 'Gravity'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신규 무대를 선사, 오롯이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공연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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