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의 장거리 육상스타 제이콥 키플리모(25)가 육상 남자 하프마라톤(21.0975km)에 ‘마의 57분’ 벽을 허물며 세계기록을 갈아치웠다.
세계육상연맹은 “바람이 불지 않고, 섭씨 13도의 이상적인 날씨 조건에서 최초로 57분 이하 기록을 썼다”고 했다.
키플리모는 “오는 4월27일 런던에서 열리는 런던 마라톤에서 마라톤 데뷔전을 치를 때까지 다른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며 풀코스에서 또 한 번의 기록 경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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