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지난 15,16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SHOWMANSHIP(쇼맨쉽) - 서울’를 총 2회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관객에게 사인이 새겨진 슬로건을 깜짝 선물하며 기쁨을 선사한 박지현은 1부 공연의 마무리를 알리며 특별하게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다.
연이어 부모님의 이야기를 다룬 VCR이 송출되며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열창, 서사가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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