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인 찾은 대종상, 명성 회복할 수 있을까 [IS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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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은 대종상, 명성 회복할 수 있을까 [IS시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종상영화제(이하 대종상)가 새 주인을 찾았다.

이에 따라 11월 영협의 자산인 대종상 업무표장이 공매에 부쳐졌고 기획협회는 낙찰가 6억원으로 인수에 성공했다.

업무표장은 사실상 개최권으로, 대종상은 올해부터 기획협회 주관으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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