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운동 중독 탈출을 위한 독방 체험에서 아령 박스 스쿼트를 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담배를 끊으러 왔다는 김준호는 "안에 흡연 부스도 없냐"라는 황당무계한 질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독방 생활이 2시간 정도 경과되고, 몸이 근질근질해진 김종국은 운동 매트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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