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심판 추가 변론서 증인과 공방 전망…첫 형사재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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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심판 추가 변론서 증인과 공방 전망…첫 형사재판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재판 변론기일을 추가로 지정하면서 한덕수 국무총리,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 등 주요 증인의 발언을 두고 청구인(국회 측)과 피청구인(윤 대통령 측) 측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9차 변론에선 국회 측과 윤 대통령 측이 각각 2시간씩 그간의 증거조사와 입장을 정리하고, 10차 변론에선 한 총리와, 조지호 경찰청장, 홍 전 차장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헌재는 10차 변론 첫 순서로 한 총리를 윤 대통령 측 증인으로 불러 신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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