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잠룡 후보로 꼽히는 김부겸 전 총리가 영화로 청년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소방관 6명이 주민을 구하다 순직한 2001년 서울 홍제동 화재 참사를 다룬 영화 소방관 관람에서는 ‘국가의 책임’, ‘소방관 안전’, ‘정서적 내전’을 화두로 청년과 감상을 나눴다.
김 전 총리는 “청년뿐 아니라 다양한 분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해보겠다”면서 “영화 관람과 토론은 참 유익한 방법 중에 하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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