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520만명을 보유한 일본의 유명 먹방 유튜버 키노시타 유우카(40)가 은퇴를 선언했다.
13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7개월간의 공백기를 가진 뒤 복귀한 키노시타 유우카는 지난달 31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건강과 나이 문제로 '대식 먹방'을 그만두겠다고 밝혔다.
구독자들은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 "슬프고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을 때 키노시타의 영상을 보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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