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2025년‘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 본격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천군, 2025년‘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 본격 운영

진천군 보건소 전경 진천군은 치매 고위험군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2025년 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사업에서는 훈련된 기억 지킴이가 주 1회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치매 예방 체조 △치매 愛 기억 담기 워크북 활동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 등을 12주간 진행한다.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검진과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