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섭 진천군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만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기섭 진천군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만나

군 청사 전경 송기섭 진천군수가 1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제42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을 만났다.

송기섭 군수는 "진천군은 세계에서 부러워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국가대표 선수촌이 있는 지역"이라며, "진천선수촌의 인프라를 토대로 진천군이 스포츠 산업, 전문체육 인재 양성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 당선인은 지난 1월 14일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34.5%의 득표율로 이기흥 전 체육회장을 꺾고 대한체육회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당선됐으며, 2월 6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최종 승인 통보를 받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