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세종)이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장애인동계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신의현은 13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크로스컨트리 3㎞(좌식) 경기에서 11분03초30으로 우승했다.
최용범은 남자 크로스컨트리 3㎞(좌식) 경기에서 14분31초60으로 6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