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초콜릿 순간’의 배우 송지호가 개성 넘치는 연기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지난 11, 12일 방송된 SBS 2부작 드라마 '우리들의 초콜릿 순간'(연출 정지영, 극본 조희숙)은 초콜릿 회사에 다니는 슬기, 현남, 순태 3인방과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시계방에서 수제 초콜릿을 만드는 홍사장이 함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만들어가는 휴먼 드라마다.
송지호는 극 중 초콜릿 회사 발렌타인데이 TF팀의 막내이자 분위기 메이커 제레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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