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SM)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B’와 협업한 ‘더 컬처, 더 퓨처’(THE CULTURE, THE FUTURE)를 오는 14일 출간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더 컬처, 더 퓨처’는 SM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발표한 새로운 슬로건이다.
이 밖에도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이어온 SM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체계적인 시스템, 노하우를 엿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AI 기술과 버추얼 아티스트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방향도 담겨있는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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