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는 지난 11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아는 외고'에 출연해 멤버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아는 대학교' 진학을 위한 커리큘럼에 임한 알베르토는 1교시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자기소개 시간에서 알베르토는 "난 고등학교 때 선생님과 맞담배를 피운 적이 있다"고 적은 뒤 "이탈리아는 만 18살부터 담배를 피울 수 있다.서열 문화가 없어 선생님과 흡연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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