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강욱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 카멜레온 매력을 펼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요시다 아키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무대화한 작품인 이 연극에서 이강욱은 일인다역을 소화하며 각기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해 관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짧은 등장에도 작품마다 강력한 임팩트를 남겨온 이강욱은 ‘트리거’와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제대로 발휘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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