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유통가 오너 배당금 주목...신동빈·정용진 '수백억대'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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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유통가 오너 배당금 주목...신동빈·정용진 '수백억대' 수령

2024년 실적 시즌에 접어들면서 유통가 오너들의 배당금 규모도 주목받고 있다.

롯데지주는 오는 3월 31일을 배당기준일로 주당 보통주식 1200원, 종류주식 1250원을 적용하기로 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전년 103억보다 54.9% 늘어난 159억원의 배당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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