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살고있는데..." 박지윤-최동석, 이혼 소송 중 재산처분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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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살고있는데..." 박지윤-최동석, 이혼 소송 중 재산처분 괜찮나?

현재 과 이혼 소송을 하고 있는 방송인 '박지윤'이 시부모가 거주 중이라고 알려져 있던 '아파트'의 처분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또한 "박지윤의 단독 명의라고 하더라도 부부의 공동 기여를 통해 형성한 재산이며, 향후 재산분할 방법에 따라 피고에게 이전될 수도 있는 재산임에도 박지윤은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중 최동석과 아무런 논의 없이 위 부동산들을 처분했다"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박지윤은 '동대문 아파트'를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 무상증여 하기 전, 압구정 아파트 또한 42억 원에 매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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