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동일본(東日本)은 2024년에 신설된 철도분야 체류자격 ‘특정기능’을 활용한 인재육성을 위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으로부터 총 25명을 초청한 연수를 2월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3월에 실시될 예정인 평가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체류자격의 특정기능 취득 후, JR동일본 등 철도관련 기업에 취업할 예정이다.
2025년도부터 JR동일본이 실시주체가 되어 일반사단법인 해외철도기술협력협회(JARTS) 등에 인재육성 연수업무를 위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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