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가인은 “송가인이어라~”라고 구수하게 인사한 뒤 “너무 떨린다.말도 제대로 안 나온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정규 4집 수록곡 중 ‘평생’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송가인은 “팬분들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다.너무 뜻깊은 곡이다.이 노래는 평생 갈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송가인이 약 2년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 4집은 이날 오후 6시에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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