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4월의 신부 될까…금융인과 결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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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4월의 신부 될까…금융인과 결혼설

그룹 티아라 효민(35)이 4월의 신부가 될 전망이다.

효민의 예비신랑은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자랑하는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반인 예비신랑을 고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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