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쇼트트랙 선수단이 먼저 걱정했던 '작은 링크'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단에도 새로운 변수가 됐다.
훈련을 마친 김채연은 취재진과 만나 "링크가 작아서 점프를 뛰는 동선을 좀 바꿔서 연습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불편하진 않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부분 국제 경기장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정한 국제 경기장 규격(가로 60m×세로 30m)보다 넓게 얼음을 얼려 선수들이 원활하게 경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지만, 이번 링크엔 여유 공간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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