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세원과 결혼 비참"…서정희, ♥김태현 만나고 "손에 물한방을 안묻혀"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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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세원과 결혼 비참"…서정희, ♥김태현 만나고 "손에 물한방을 안묻혀"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때 '살림의 아이콘'이었던 서정희가 이제는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는 '♥김태현'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서정희의 '6살 연하' 남자친구 김태현이 아침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서정희는 "몰래...결혼 생활하면서 힘드니까,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면서 "일기의 내용은 '비참해, 외로워, 슬퍼'..."라고 눈물로 작성했던 나날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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