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투자에 대해선 골드바 등 실물보다는 비과세 혜택이 있는 ETF나 신탁 상품 등을 추천했다.
김유나 KB골드앤와이즈더퍼스트 압구정센터 지점장은 “올해 글로벌 변동성에 큰 요인 중 하나가 트럼프 2기 정책 방향과 관세 영향”이라며 “멕시코와 캐나다 사례처럼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안전자산 선호로 금값에 영향을 주며 계단식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금값은 올 연말까지 현 시세보다 10% 이상 높은 최대 3200달러(트로이온스 당)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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