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소녀’ 늘 리디아 고(28·뉴질랜드)를 따라다닌 수식어다.
1997년 서울에서 태어나 6살 때 뉴질랜드로 건너간 리디아 고는 2012년 호주여자프로골프(ALPGA) 투어 NSW오픈에서 최연소 우승(14세)을 차지해 ‘천재 소녀’의 서막을 열었다.
2014년 만 16세의 나이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했고 최연소 우승, 최연소 세계랭킹 1위, 최연소 명예의 전당 가입 등 역사적인 기록을 써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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