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가 소셜미디어(SNS) 과몰입에 따른 부작용 방지를 위해 청소년 접속을 제한하는 규제를 도입한다.
압둘카디르 우랄로을루 튀르키예 교통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현지 국영 TRT하베르 방송에 출연해 "올해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제한하는 규정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튀르키예는 소셜미디어 접속 제한 규제를 ▲ 13세 미만 ▲ 13세 이상 16세 미만 등 연령대로 나눠 차등적으로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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