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정보를 미리 파악해 주식을 매수한 혐의와 관련해 경찰이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 업체 인텔리안테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 회사의 전 임원인 A씨는 회사가 아마존에 안테나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호재성 미공개 정보를 미리 파악한 뒤 주식을 매수해 부당한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인텔리안테크는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VSAT)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기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