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미키 1부터 미키 17까지, 16번의 죽음을 겪은 미키의 극한직업 현장을 생생한 표정과 상황으로 보여준다.
죽음이 직업이자 일인 ‘미키’의 온갖 극한 상황과 로버트 패틴슨의 실감 나는 표정은 영화 속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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