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특보가 내려진 인천에서 저체온증 환자가 발생하고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도 잇따랐다.
또 인천에서는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 신고 19건이 접수돼 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안전조치를 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비상근무를 하면서 상황에 대응할 것"이라며 "한파 쉼터와 응급대피소 등지도 점검하면서 이용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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