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진희와 이규형(왼쪽부터).
안방극장에서 묵직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배우 지진희와 이규형이 ‘코미디 주역’으로 화끈하게 변신한다.
극중 사기를 당해 쫄딱 망한 지진희가 ‘킥킥킥킥’이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무조건 구독자 300만 명을 확보하라는 투자자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이규형와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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